첫번째 이미지는 독일 노이슈타트시에서 지난 2007년 5월부터 8월31일까지 전시를 마친 한국인형예술전 소개안내입니다.
한국의 작가 18인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해마다 열리던 박물관특별전을 대체해 시행한 것으로, 이례적이며 한국작가로서는 매우 귀중한 전시의 의미가 있습니다.
초록인형'탈춤을 마치고'(2006년 막스오스카아놀드예술상, 기존수상자중에 최고작품상 수상작)가 한국인형예술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의 두번째 이미지는 박물관에서 제작해 판매, 배포하는 '한국인형예술전'의 도록입니다. 특별히 표지에 한글을 프린트해 한국인형전에 대한 배려를 볼 수 있으며 실제 박물관 현관의 환영인사 프랑카드도 한글로 만들었습니다.
이 도록의 표지인형작품은 초록인형'아리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도록집에는 저를 포함하여 한국의 작가 18인의 인형 작품이 독어와 영어의 설명과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