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개막식을 치른 2008서울인형전시회가 2009년 1월1일 5시까지 입니다.
매 전시를 통해 새로이 초록인형의 존재를 인지해 주신분들, 관심있게 지켜왔던 분들, 많은 관람과 성원의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초록인형부스에서의 전시는 '소녀의 꿈'을 테마로 해서 선보였습니다.
모두 2008년 신작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디에서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수제작 하였으며 의상은 모두 실크원단에 직접 염색하여 전체적으로 어울리는 색감을 추구하였습니다.
작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별도로 라벨을 붙이지 않았지만, 인형하나하나 세부 주제와 제목을 가지고 있답니다.
마치는 그날까지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언제나 새로이 인형창작에 대한 열의로 새로운 작품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참고로 저는 주문제작을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