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날짜로 초록인형의집이 4주년이 되었네요.
요즘 안녕치 못한 정국에 깜빡 잊을뻔~~~
2000년 3월 14일 처음 오픈한 이래 벌써 세월을 이만큼 먹었습니다.
인형과 인연을 맺어 쉬지 않고 달려온 것도 햇수로 6년이 되어 갑니다.
아래는 이문숙님이 만들어 주신 축전이예요.
문숙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에게 보여드리고싶어서 올려요^^

지금까지 제가 이자리까지 온것은 인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 덕분이었습니다.
그런 모든 관심은 매번 제가 인형을 계속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가끔 홈을 닫고 혼자만 인형에 몰두하고 싶은 사잇길로(?) 가고 싶을때도 붙잡아 주는 힘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감사한 것은 언제나 끊이지 않고 새로운 식구들이 호기심을 갖고 오신다는 사실도요...
초록인형의 집 회원님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참, 오마이뉴스와 인천일보에 초록인형의 집기사가 실렸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조만간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고 보도자료에 올려놓겠습니다.
주변이 바빠.....그로인한 늦은 소식에 죄송합니다. ㅠ.ㅠ
* 정문영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9-09 17:15)
* 정문영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9-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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