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영의 초록인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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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1.
정백금  

안녕하세요~~
오늘새로가입했어요
바늘조각이란인형처음접하지만...감동적입니다...

참 매력적이라만들고싶어지네요~~~
뎃글달고는싶은데..
글쓰기가안되서요~~~

또멋진작품기대합니다...자주올께요
등업두 부탁드립니다...
전뎃글다는게 취미라서요..

멋진작품보구어찌  칭잔의 꽃말을 아낄수가 있는지요.

2009/03/29
2920.
judy Kim  

코튼돌을 첨 만났을때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몇년간 코튼돌을 만들다보니 이제 웬만한 코튼돌은 다 잘 만들거 같이 실력이 되었는데 정문영님 초록인형은 오랫동안 인형을 만들어온 고수분들도 대단해 하시고 감탄하시더군요.
사실 처음볼 때는 몰랐는데 이 인형의 가치를 이제야 보게되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다 먼저 알아주셨더군요. 너무 대단해요. 또 그런일들로도 오랜세월동안 선망의대상이시고 많은분께 사랑받고 존경받았을거 같아요. 사랑합니다

2009/03/19
2919.
이세민  

가입안하고 글을 쓸 수 있군요.
너무 감동받아 글한줄 남기고 싶어서 무작정 씁니다. 텔레비젼을 보다가 찾아왔어요.
이곳에 오니 마음이 놓여요. 찾던걸 찾았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초록인형을 보고 자부심까지 느껴집니다.
그런데 너무 작품활동만 열심히 하셔서 수강생모집은 안하시나요? 쇼핑몰도 없으시구요...그래서 방금 달아오른 팬으로서는 직접 만져보지 못하는 아쉬움에 실망이 매우큽니다. 선생님의 주관이 있으시겠지만 존중해드려야겠지만-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수강생모집은 안하시더라도 초청강좌같은것은 알려주시겠지요?
선생님을 초대할 그런 강좌가 많이 있을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그런 부분은 꼭 메일해주세요 어디서든 가서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2009/03/18
2918.
박은경  

"초록인형"참 이쁜 네임이네여...저도 티비에서 보고 배워보고 싶은 생각에 여기저기 뒤지다 여기까지 왔습니다...어떤 경로로 배워야 하나여.. 초록인형은 따로 수강을 안하시나여?

2009/03/18
2917.
양윤정  

후훗 아랫 분도 저와 같은 케이스군요 ...저도 만드는걸 무척 좋아하는데
티비를보구 ..아~ 저거구나 저거라면 내가 미친듯 푹빠져서 해볼수 있겠구나 하고 배우고자하는 욕구가 마구 생기네요...어쩌죠?..빨리 배우고 싶은데...어떤경로로 배울수있나요?

2009/03/14
2916.
이재연  

이곳은 제가 모르던 세상이군요.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저를 찾아가는 과정중에 초록인형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티비로 바늘조각인형이란걸 알게 되었고 인터넷을 여기저기 디져서 여기까지 왔군요.
인형으로 이렇게까지 표현 될 수 있다는 거에 놀랬고요. 인형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바늘조각인형..놀랍습니다.
생각 중입니다.
제가 이 녀석과 씨름하면 이길 수 있을까요?
이 녀석과 함께 라면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오늘부터 진지하게 생각에 빠져 봐야겠습니다.

2009/03/14
2915.
초록인형팬  

초록니임~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이렇게 스팸을 쌓아두신 적이 없으셨는데...
홈 관리 안하시나요?
어디 멀리 가셨어요?
너무 걱정되서요.

2009/03/07
2914.
김연옥  

"초록인형" 속에 있는 작은이들은
정말 다정다감해 보이네요.
오늘 이곳에 있는 작은아씨들을,모두 대면 했답니다.
그마음을 글로표현 할길이 없고...
나도 하는 욕심만 커지니 어쩌면 좋을까요^---^

2009/02/16
2913.
김연옥  

안녕 하세요,
오늘 처음 방문하고, 가입 했어요.
한복인형을 갖고 싶은 마음에, 한번 만들어 보려고 헤메다
보그돌님의 사이트에서 이곳에 오게 되었답니다.
홍주영님의 샾에서 바늘조각이란 것을 알게 되어 가슴이
뛰었는데,
이곳에서 헝겊관절인형을 보고 더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자주 방문 하겠읍니다.

2009/02/09
2912.
오지연  

서울인형전시회 가서 봤어요.
저 초록인형들에 담뿍 취했어요.
시가 생각이 났어요.
그윽한 꿈속에 있다 나온거 같아요.
인형으로 이런 느낌을 갖기는 처음이예요.
표정들이 너무 좋아요.
그냥 표정이 아니라 무언가를 담고 있었어요.
그게 무얼까 한참 생각했어요.
신화속 얼굴이 떠오르기도 하고...
그 얼굴이 어떤형상일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아~ 그러다 꿈이라고 그냥 생각하기로 했어요.
꿈꾸는 표정에...
색감도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고 해야 할까요?
담아온 사진들을 인화해서 보고 있어요.
그 작품세계에 며칠, 몇달간은, 얼마간은 푹빠져 지낼거 같아요.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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