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영의 초록인형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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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및 해외에 전시된 초록인형들의 전시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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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계인형대축제에 후원작가로 참가


2007년 12월 22일부터 2008년 1월1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제 2회 세계인형대축제에 후원작가로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참가했습니다.


부스배치에 있어서 작년과 다른 점은 창작작가의 zone이 따로 설치되어 특별전시 작가존이 구별되어 전시된다는 점입니다.


초록인형은 이 특별전시 작가존에 총 8부스에 걸쳐 전시되었습니다.


인형의 초기작품부터 2006년 까지 연도별로 구별하여 전시, 출간한 책소개, 또한 그동안의 국제 수상작품까지 모두 전시하며 또한 2007년 창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초록인형 수상작품들



2007년 후기 초록인형 창작품들


 



오프닝에 함께 참가



초록인형에 대한 질문에 설명중...



수상작품에 대한 설명과 답변중... 



초록인형에 대한 관심들...



헝겊인형협회작가분들과 함께...



한국헝겊인형협회작가분들과 함께


 



특별전시, 작가존에서 함께하신 국내외 작가님들과 함께



나의 부스를 찾아주신 독일작가님들과 함께...전시장 사진도 찍어서 이렇게 보내주셨다.



2007년 5월 독일에서의 한국인형예술전 오픈행사 참가때 Neustadt 방문중에 만나서 세계인형대축제에 초대하게 된 헝겊인형작가 Anne. 30년 넘게 인형을 해오시면서도 '나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며 매번 인형만드는 것이 새롭다고 하셨다.


초록인형의 인형수강문의에 따른 나의 마음의 부담을 고백했더니, 가르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는다면 지금 처럼 계속 인형만드는 것을 즐기라고 마음에 와 닿는 깊은 조언까지 해주셨던 분.


 


전시를 위해 인형을 준비하는 내내 힘들고 지친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조금, 조금만 더 버텨내서, 세상에 외출한 이 녀석들에게 더 많은 세심한 관심으로 필요한 것을 더 해 주지 못한 것이 아쉬워집니다.


항상 그렇듯이 늘 부족함이 마음에 밟히고 상상속에 그린 그 이미지에는 따르지 못하며 내놓은 작품들에 부끄러워 집니다.


그렇지만 또한 이 욕심에도 끝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이 녀석들은 마음을 비운 듯, 아무 요구없이 웃고 있는 걸 보면 가끔은 미소가 떠오르며 뿌듯합니다.


초록인형을 아끼고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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